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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19일 부친상…제이쓴과 슬픔 속 빈소 마련

머니투데이방송 이솔선 이슈팀 기자2019/05/20 15:48



개그우먼 홍현희(37)가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싸이더스HQ에 따르면 홍현희 부친은 지난 19일 별세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홍현희와 남편 제이쓴(연제승)은 현재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발인은 오는 22일이다.

홍현희는 2007년 SBS 9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후 ‘웃찾사‘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사람들의 웃음을 책임졌다. 최근에는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활약한 바 있다.

지난해 10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한 뒤 부부가 같이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제이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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