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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시장 공략, 답은 아세안"…글로벌이슈2019, 22일 개최

'NEW ASIAN NEW OPPORTUNITY'…신남방 한류 가능성 모색

머니투데이방송 조정현 기자we_friends@mtn.co.kr2019/05/20 18:01


평균연령 30세의 6억 5,000만 인구.

빠르게 성장하는 거대 아세안의 역동성과 가능성을 짚어 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머니투데이방송(MTN)은 22일 개최되는 글로벌이슈2019 포럼의 주제로 'NEW ASIAN NEW OPPORTUNITY'를 선정하고 세계의 공장, 세계의 시장으로 거듭나고 있는 동남아시아 국가연합, 아세안의 잠재력을 진단한다.

이번 포럼은 아세안의 현주소와 미래가치를 다각도로 조명하기 위해 3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트랙1'에서는 '아시아의 시대, 아세안의 미래'를 주제로 '투자의 귀재', 짐 로저스 로저스 홀딩스 회장이 영상을 통해 이번 포럼의 서두를 연다.

현재 싱가포르에 거주 중이기도 한 짐 로저스 회장은 젊고 거대한 아세안에 대한 투자의 매력과 환경 등을 분석한다.

가와이 마사히로 동북아경제연구소 이사장, 김용래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도 연사로 나서 아세안의 잠재력과 비즈니스 여건을 짚어본다.

'트랙2'에서는 아세안과 우리 경제의 연결성을 모색한다.

'글로벌 가치, 아세안 전략전술'을 주제로, 세계마케팅협회장을 역임했던 헤르마완 카르타자야 마크플러스 회장이 현지화 전략의 성공 비결을 제시한다.

마지막 '트랙 3'에서는 '아세안-코리안 웨이브'를 주제로 실제 사례를 통해 우리 기업들의 성공 모델을 조명한다.

시장 가치 1조원 이상의 스타트업으로 평가받는 큐레이브드와 베트남에서 단단히 뿌리 내린 신한은행, 롯데마트 등의 사례를 집중 분석한다.

<머니투데이방송 글로벌이슈2019>
주제: NEW ASIAN NEW OPPORTUNITY
일시: 2019년 5월 22일(수) 09시
장소: 서울 드래곤시티 그랜드볼룸(5F)
주최: 머니투데이방송
신청 및 문의 : 글로벌이슈 홈페이지 및 머니투데이방송 미디어비즈부

조정현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조정현기자

we_friends@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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