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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마음 달랜 'KT #청춘해', 경북대서 3만명 청춘과 소통

5G 콘서트로 업그레이드 한 청춘해, KT 5G 미디어 서비스 ‘뮤지션 라이브’와 ‘싱스틸러’ 시연

머니투데이방송 김예람 기자yeahram@mtn.co.kr2019/05/23 12:00



KT의 22번째 청춘해 콘서트가 22일 열렸다. 이번 경북대학교 청춘해 콘서트에는 역대 최대 인원인 3만 명의 대학생들이 몰려 캠퍼스를 뜨겁게 달궜다.

#청춘해(이하 ‘청춘해’)는 KT가 젊은 세대를 응원하기 위해 지난 2016년 3월 처음으로 기획한 청춘 콘서트다. 매달 새로운 주제로 2030세대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청춘들과 소통해왔다. 청춘들의 호응이 뜨거워지며, KT 청춘해는 대학가의 대표 장수콘서트로 자리잡았다.

지난 3년 2개월간 청춘들과 지속적인 만남을 이어간 청춘해는 지금까지 21회 열렸으며, 누적 관람객 4만 3천명을 돌파했다. 참여 아티스트는 총 119명으로 황치열, 에일리, 유병재, 홍진영, 자이언티, 여자친구 등 인기 아티스트 등이 자리했다.

경북대 #청춘해 콘서트는 부산대학교와 콜라보로 진행돼 3만 명이 모였으며, 역대 최다 관람객을 모았다.

특히 KT의 5G 8대 초능력 서비스 중 하나인 ‘뮤지션 라이브’로 현장을 생중계했으며, 이외 싱스틸러와 셰프로봇을 전시해 재미를 이끌었다.

또한 KT가 세계 최초로 제작한 ‘5G 초능력 송’을 오프라인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특히 5G 초능력 송의 주인공인 마마무의 휘인이 관객들과 함께 5G 송을 함께 불러 의미를 더했다.

5G 초능력 송은 5G의 가장 큰 특징인 ‘빠르고 편하다’는 키워드와 함께 5G 캠페인 슬로건인 ‘초능력’을 반복하여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작사했다. 뿐만 아니라, ‘빠름’을 뜻하는 귀여운 달리기 동작과 숫자 ‘5’를 상징하는 하체운동 자세인 스쿼트 동작을 더해 대중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안무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청춘콘서트에 5G를 접목한 배경은 새로운 세상을 여는 열쇠 ‘5G’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갖고 있는 청춘과 닮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KT는 앞으로도 얼리어답터 세대인 2030 청춘들에게 다양한 5G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경북대 청춘해에서는 실제로 공연장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음악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5G 특화 서비스 ‘뮤지션 Live(라이브)’로 현장을 생중계했다. ‘뮤지션 Live’는 ‘최애돌(‘최고 애정하는 아이돌’의 줄임말) 무대를 내가 원하는 뷰에서 즐긴다’는 콘셉트로, 다양한 각도에서 무대를 감상하고 한 화면에서 최대 5개 화면을 동시에 볼 수 있는 멀티앵글 서비스를 Full HD 화질로 제공한다. 방송을 보면서 채팅도 할 수 있어 색다른 음악 방송을 경험할 수 있다. 올레tv 모바일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6월 말까지 데이터요금이 부과되지 않는 ‘데이터 프리(Data Free)’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또한 5G 대표 미디어 서비스인 5G 스마트노래방 앱 ‘싱스틸러(Sing-Stealer)’도 함께 선보였다. KT의 5G 초저지연 기술을 활용해 최대 4명이 동시에 한 화면에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서비스로, 싱스틸러는 기존 스마트폰 노래방 앱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KT가 보유한 5G 통신 기술과 초저지연 보컬 사운드 기술을 결합했다.

초저지연 보컬 사운드 기술(음성이 마이크로 들어가서 스피커나 이어폰으로 출력될 때까지 시간차(Latency)를 최소화하는 기술) 외에도 20여 가지의 음향효과기술을 싱스틸러 서비스에 적용했다. 싱스틸러를 이용하면 다양한 음향 효과는 물론 혼자서 MR을 들으면서 노래를 녹음하고 보정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밖에 서울과 부산 ON식당에서 선보였던 ‘5G 셰프 로봇’도 등장했다. 로봇이 직접 호떡을 만들어주는데, 협동로봇을 통한 5G 미래 생활상을 보여주기 위해 준비됐다. 이를 SNS에 인증해주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윤종진 KT 홍보실장은 “KT는 ‘청춘해’를 통해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희노애락에 대해 공감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춘들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진정성 있는 소통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김예람기자

yeahram@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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