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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럭셔리 준대형 SUV '노틸러스' 국내 출시…5870만원부터

사각지대 위험 감지, 저속 주행 중 충돌 회피하는 '코-파일럿 360' 탑재

머니투데이방송 이진규 기자jkmedia@mtn.co.kr2019/05/28 15:39



포드의 프리미엄 브랜드 링컨이 28일 럭셔리 준대형 SUV '노틸러스(Nautilus)'를 국내에 출시했다.

노틸러스에 적용된 독특한 메쉬 형태의 프론트 그릴은 링컨 컨티넨탈과 MKZ, MKC에 이어 링컨의 시그니처 룩을 완성했다.

노틸러스에 탑재된 코-파일럿360(Co-Pilot 360TM)은 다양한 첨단 기술을 집약해 안전한 주행을 돕는 링컨의 운전자 지원 기술로 운전자와 동승자의 안전을 한층 강화했다.

더욱 진보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에는 링컨 최초로 레인 센터링(Lane Centering) 기능을 추가해 운전 중 차선 유지를 돕는다.

비행기 터빈에서 영감을 받은 휠은 우아함과 함께 미래 지향적 감성을 만들어 낸다.

링컨을 통해서만 경험할 수 있는 레벨 울티마 오디오 시스템은 차량 내에 배치된 19개 스피커와 결합해 최고의 사운드를 만들어낸다.

강력한 2.7리터 V6 트윈 터보차저 엔진은 최고출력 333ps/5,000rpm, 최대토크 54.7kg·m/3,000rpm의 성능을 자랑한다.

새로 탑재된 셀렉시프트 8단 자동 변속기는 높은 가속 성능을 위해 새로워진 1단 기어와 고속도로 연비 향상에 도움이 되는 추가 오버 드라이브 기어를 장착해 부드러운 가속을 제공한다.

노틸러스에는 각종 운전자 지원 기술을 집약하고 강화한 링컨 코-파일럿360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코-파일럿 360은 사각지대 위험을 감지하는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 운전자가 저속에서 보행자를 감지하고 회피할 수 있게 도와주는 충돌 회피 조향 보조 기능 등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한다.

1열 승객을 위한 울트라 컴포트 시트는 22가지 방향으로 조정이 가능하고, 마사지 기능이 탑재돼 있어 장거리 주행 시 피로 회복에 유용하다.

노틸러스는 셀렉트와 리저브 등 2가지 트림으로 판매된다. 가격대는 셀렉트 5,870만원, 리저브 6,600만원이다.

정재희 링컨코리아 대표는 "노틸러스는 링컨이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제시하는 경쟁력 있는 모델"이라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는 국내 럭셔리 SUV 시장에서 선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진규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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