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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교통약자까지 배려한 이층전기버스 최초 공개

머니투데이방송 권순우 기자soonwoo@mtn.co.kr2019/05/2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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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최초로 이층전기버스를 공개했습니다.

현대차는 29일(수)부터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이층 전기버스를 최초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이층 전기버스는 운전자를 제외하고 1층에 11석, 2층에 59석 등 총 70명이 탑승할 수 있는 내부 공간을 갖췄습니다.

1회 충전으로 300km까지 주행을 할 수 있고 완전 충전을 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72분입니다.

또 교통약자를 배려해 휠체어 탑승이 가능하도록 전동식 경사판과 2개의 휠체어 고정 공간을 갖췄습니다.


권순우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권순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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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의 반대말은 욕심이라고 생각하는 상식주의자 권순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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