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차기 여신협회장 단독후보에 김주현 전 예보 사장..18일 총회서 확정

김주현 전 예금보험공사 사장, 12대 여신금융협회장 사실상 확정

머니투데이방송 이충우 기자2think@mtn.co.kr2019/06/07 11:21


<김주현 전 예금보험공사 사장>

여신금융협회장 후보추천위원회가 제12대 회장 단독 후보로 김주현 전 예금보험공사 사장을 추천하기로 했다.


여신금융협회장 후보추천위는 7일 오전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후보자 면접을 갖고, 김주현 전 예금보험공사 사장을 다음달 18일 열릴 회원총회에 올릴 단독 후보로 결정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열린 1차 회추위에서는 면접대상자인 최종 후보 3인을 추렸다. 김주현 전 예금보험공사사장은 정수진 전 하나카드 사장, 임유 전 여신금융협회 상무와 경합을 벌인 끝에 단독후보 1인으로 선정됐다.


카드와 캐피탈 등 회원사 대표들이 이날 직접 면접에 참여해 회장 단독후보를 결정한만큼 김주현 전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18일 회원총회 의결을 거쳐 제 12대 여신금융협회장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김 전 사장은 행정고시 25회로 재무부를 거쳐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금융위 사무처장을 지냈다. 이후 예금보험공사 사장, 우리금융지주 우리금융연구소 대표를 역임했다.



이충우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이충우기자

2think@mtn.co.kr

항상 귀를 열고 듣겠습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