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카드사, 앞으로는 '5년간 수익성' 검증받은 상품만 출시 가능


머니투데이방송 이충우 기자2think@mtn.co.kr2019/06/11 14:48

재생


앞으로 카드사들은 5년간 수익성을 따져 흑자를 낼 수 있는 카드만 당국의 승인을 받아 출시할 수 있게 됩니다.

금융감독원은 최근 상품수익성 분석 합리화 태스크포스 회의를 열고 수익성 분석기준을 명확히 하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카드사들이 점유율 경쟁을 위해 과도한 부가서비스 혜택을 탑재하고, 이에 따라 적자가 날 수 밖에 없는 카드를 출시하는 관행을 방지하기 위한 취지입니다.

금융감독원 측은 "그동안 카드사들이 약관심사를 받을 때 자체 기준으로 수익성을 주장했지만, 앞으로는 일회성 마케팅도 비용에 포함시키는 등 동일한 기준을 적용해 심사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충우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이충우기자

2think@mtn.co.kr

항상 귀를 열고 듣겠습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