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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해피라움 시티’, ‘올인빌’ 트랜드로 1인 가구 오피스텔 수요층 노린다

머니투데이방송 김지향 기자iqueeni01@paran.com2019/06/11 11:40

세종 ‘해피라움 시티’ 투시도 (제공=행복3차상가개발(주))

1인 가구가 늘면서 ‘올인빌’ 트렌드를 적용한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가 나날이 늘고 있다.

통계청의 인구주택총조사 자료에 따르면 2018년 기준 1인가구는 총 가구의 29.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0년에 23.9% 수준이었던 것에 비해 빠르게 늘어난 수치다. 통계청은 1인가구 증가세는 꾸준히 나타나 2018년에 32.7%, 2038년에 35.3%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런 추세대로라면 향후 가구 3집 중 1집은 1인 가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추세에서 인구가 가파르게 늘고 있는 세종시에서도 1인 가구가 빠르게 늘 것으로 예상된다. 세종시 인구는 2019년 3월 기준 약 32만 명으로 출범 이후 2.8배 이상 꾸준히 증가해왔다. 1인 가구가 빠르게 늘면서 2018~2019년 주요 주거 트렌드로 꼽히는 ‘올인빌’ 트렌드가 꼽히기도 했다.

‘올인빌’은 한 개 단지 내에서 주거, 쇼핑, 문화생활 등을 한꺼번에 해결 가능한 단지를 뜻한다. 효율적인 시간 분배를 중요시하는 현대인들에게 시간 절약 면에서 큰 장점으로 다가가고 있는 것이다.

현재 활발히 분양 중인 세종시 ‘해피라움 시티’는 최근 주거시장 트렌드로 자리잡은 ‘올인빌’을 내세워 오피스텔 수요층인 1인 가구를 노리겠다는 계획이다. ‘해피라움 시티’는 세종 3-1생활권 C3-13BL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4층~지상 8층, 총 472실 규모다. 시공은 대림산업이 맡았다.

‘해피라움 시티’는 주거공간 외에 복합 패밀리 문화시설을 단지 내에 최대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지하 1층에는 대규모의 볼링장과 키즈테마파크가 입주 예정이며 지상 2층에는 만화 콘텐츠의 전시, 판매, 휴식공간 콘셉트의 ‘마나가게’ 입점이 예정됐다.

지상 3~4층에는 유한회사 메디라인과 지난 4월 MOU 업무협약 체결을 진행한 종합메디컬센터인 미래의료재단이 들어설 예정이다. 더불어 식당가, 패밀리 레스토랑, 의류 및 잡화 등 다양한 업종들이 입점할 예정으로 입주민들은 한 곳에서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올인빌’ 트랜드에 더해 편리한 교통 인프라 또한 ‘해피라움 시티’의 장점이다. 특유의 정시성을 자랑하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가 ‘해피라움 시티’와 직통으로 연결된다. 또한 인근에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과 KTX이 위치해 있다. 대전과 연결되는 첫 번째 생활권에 위치하기도 했으며 현재 대전과의 지하철 연결 사업계획 또한 추진 중에 있다.

세종시청과 경찰서, 세무서, 우체국 등 제반 시설들 또한 ‘해피라움 시티’ 인근에 위치해 있다는 것 역시 강점이다.

업계 전문가는 “1인 가구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한 곳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올인빌’ 트랜드가 매분 매초가 중요한 현대인들에게 높은 주거 만족도를 주고 있다”면서, “이런 선호도를 기반으로 프리미엄이나 시세 상승 또한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해피라움 시티' 모델하우스는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위치하며 지난달 31일 오픈 후 실 수요자들의 분양 상담과 문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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