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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스트·외질혜·남순 성희롱 파문…“여성 BJ보고 3번 했다”

머니투데이방송 이솔선 이슈팀 기자2019/06/19 16:27



인기 BJ 감스트(29·김인직), 외질혜(25·전지혜), 남순(30·박현우)이 생방송 중 성희롱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새 BJ는 19일 오전 아프리카TV에서 생방송 ‘나락즈’를 진행했다. 이들은 방송에서 ‘당연하지’ 게임을 하면서 짓궂은 질문을 이어갔다.

외순혜는 남순에게 특정 여성 BJ의 방송을 거론하며 “'XX' 방송 보면서 'XXX'(자위 행위를 의미하는 속어)를 하냐”고 물었다. 이에 남순은 “당연하지”라고 답했다. 이어 남순은 감스트에게 다른 여성 BJ를 언급하며 같은 질문을 하자, 감스트도 “당연하지. 세 번 했다”고 말했다.

이에 개인방송이지만 4만명이 넘는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방송되고 있었다는 점에서 이와 같은 발언은 성희롱이고 부적절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감스트는 방송을 통해 “멘탈이 터졌다. 시청자분들에게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외질혜도 “생각없는 질문으로 피해를 드려 죄송하다. 언급된 여성 BJ들에게 사과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아프리카TV '나락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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