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김주하 뉴스 진행중 비오듯 땀흘려..."오늘부터 다시 진행"

머니투데이방송 이솔선 이슈팀 기자2019/06/20 09:32



MBN 김주하(46) 앵커가 생방송 도중 복통으로 교체됐다.

김 앵커는 19일 오후 7시 30분 MBN ‘뉴스8’을 진행하는 도중, 안색이 창백해지고 식은땀을 흘리는 모습이 방송에 그대로 노출됐다.

결국 김 앵커 대신 한성원 앵커가 마이크를 이어받았다. 한 앵커는 “김주하 앵커가 방송 도중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제가 뉴스를 이어 받아 진행한다”며 “내일은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MBN은 “김주하 앵커가 급체했다. 안정을 취했으며, 다행히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오늘(20일)은 뉴스 진행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MBN 캡쳐)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