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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위메프오', 7번가피자 30% 페이백


머니투데이방송 유지승 기자raintree@mtn.co.kr2019/07/10 13:04


위메프 배달∙픽업 서비스 위메프오가 ‘7번가피자’ 입점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위메프오는 오는 14일까지 7번가피자 전 메뉴 주문 시 결제금액의 30%를 위메프오 포인트로 되돌려준다고 10일 밝혔다.

신규가입 회원에게는 즉시 사용 가능한 위메프오 포인트 5,000원도 지급한다.

이번 입점으로 위메프오 고객들은 전국 116개 7번가피자 매장의 메뉴를 주문할 수 있다.

입점 기념 이벤트로 신용카드, 유료포인트로 앱 내 ‘바로 결제’ 시 결제금액의 30%가 적립된다.

적립금액은 위메프오가 전액 부담한다. 가맹점주들은 행사에 따른 재원 부담이 전혀 없다.

적립 받은 포인트는 위메프오 안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배달∙픽업뿐 아니라 여행·뷰티·레저 등 할인티켓 서비스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30% 페이백은 배달(픽업) 직후 곧바로 이뤄진다.

특히 신규회원은 위메프에서 ‘7번가피자’ 검색 후 위메프오 5,000원 할인권을 0원에 구매할 수 있어, 30% 적립 외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위메프 O2O실 안태수 운영팀장은 “고객에게 직접적 혜택을 제공하고, 가맹점주의 매출 증진을 위해 다양한 할인·적립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서비스 제공 지역을 확대하고 더욱 다양한 매장과 협력해 배달∙픽업 서비스를 빠르게 확장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메프오는 배달∙픽업∙할인티켓 서비스를 한번에 이용할 수 있는 O2O(Online to Offline) 앱이다. 지난 4월 말부터 강남/서초/송파지역에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최대 50% 페이백, 후기 작성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치고 있다.


유지승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유지승기자

raintree@mtn.co.kr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하지만 한편 그것을 이겨내는 일로도 가득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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