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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e-종목] 후성, 반도체 소재 국산화 수혜주 주목에 '강세'

머니투데이방송 정희영 기자hee082@mtn.co.kr2019/07/17 09:31

반도체용 재료 가스를 생산하는 후성이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로 인해 반도체 소재 국산화 수혜주로 주목받으면서 강세다.

17일 오전 9시 후성 주가는 전날보다 7.02% 오른 1만 2,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후성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99.9 순도의 불화수소를 생산하는 업체다.

앞서 후성 주가는 일본정부의 수출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 조치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국산 에칭가스 테스트에 나섰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난 15일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정희영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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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082@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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