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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학영, 마약 투약‧음주운전에 이어 또다시 음주운전…면허정지 수준

머니투데이방송 이솔선 이슈팀 기자2019/07/18 10:20



모델 출신 배우 예학영(36)이 또다시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17일 오전 3시 10분께 용산구 소월로 인근에서 자신의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도중에 음주운전 단속에 걸렸다. 적발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048%로 면허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예학영은 지난해에도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지난해 2월17일 오전 8시께 예학영은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인근 도로에서 자신의 포르쉐 차량을 세워둔 채 잠을 자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067%로 이때 역시 면허정지 수준이었다.

앞서 예학영은 2009년에는 마약류인 엑스터시와 케타민을 투약하고 밀반입까지 한 혐의로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고 사회봉사 200시간을 명령받은 바 있다.

(사진: 예학영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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