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프로농구 정병국 ‘도심 한복판서 음란행위’ 혐의 구속영장…경찰 “횟수 여러 차례

머니투데이방송 백승기 이슈팀 기자2019/07/19 00:20



경찰이 인천 도심 한복판에서 수차례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입건한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소속 정병국 선수(35)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한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18일 오후 공연음란 혐의로 정 선수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경찰은 "피해자가 특정될 수 있어 구체적 횟수와 피해자 수를 밝힐 수 없다"며 "다만, 범행 횟수가 여러차례인 데다, 일부 범행을 부인하고 있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정씨는 지난 4일 오전 6시께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로데오거리에서 바지를 내린 채 길 가는 여성을 보면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씨는 당시 인근을 지나던 한 여성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정씨가 올 상반기 동안 여러 차례 범행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정 선수는 일부 혐의에 대해서는 인정하면서도, 횟수 등 일부 범행에 대해서는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뉴스1)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