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의사요한’ 김혜은, 첫 등장부터 카리스마 폭발! 이세영과는 어떤 사연이?

머니투데이방송 김수정 이슈팀 기자2019/07/20 18:30

김혜은이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19일에 첫 방송된 SBS ‘의사요한’에서는 교도소에 수감된 지성과 과거의 사연을 품은 채 일일 의무관으로 오게 된 이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방송에서 김혜은은 수술실 위기 상황에 혜성처럼 등장해 상황을 수습하는 의뿜사 민태경으로 인상적인 첫 등장을 알렸다.

김혜은은 이세영과 정민아의 엄마이자 30대 최연소 마취과 교수, 40대 최연소 마취과 과장 겸 수술실장 타이틀을 딴 슈퍼 엘리트 의사이다.



위급상황을 정리하고 환자가 안정된 것을 확인한 김혜은은 “우리 전공의들이 과장한테 전화하기가 어려운가 봐요. 환자가 안 좋은데 왜 노티를 안 해? 이제 나한테 배우고 싶은 게 없니?” 라고 일갈하며 카리스마를 방출했다.

이렇게 김혜은은 언제나 냉정하고 이성적인 태경이지만 자식 앞에서는 그저 평범한 보통의 엄마였다.

마다가스카르로 떠난다는 사실을 듣고 교도소로 내려온 김혜은에게 이세영은 ‘엄마’ 대신 ‘과장님’이라는 호칭으로 대했고 “엄마 인생에 더는 비극 안 만들어”라며 날카롭게 반응했다.

하지만 김혜은은 “그동안 시영이를 보기 힘들어서 외면한 게 아니예요“라며 주저앉은 이세영을 받아들인 거라는 깊은 속내를 드러냈다.

누구보다 냉철하고 빠른 판단력을 가졌지만, 자식의 일에는 망설이고 염려할 수밖에 없는 김혜은, 그리고 김혜은에게 날카롭게 반응하는 이세영 사이에 과연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SBS ‘의사요한’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SBS ‘의사요한’ 방송 캡처)
[MTN 온라인 뉴스팀=김수정 기자(issue@mtn.co.kr)]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