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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피플] 손태승 우리금융회장 "친환경 경영 필수…캔·페트병 회수 AI 로봇 운영" 외 2건

머니투데이방송 유찬 기자curry30@mtn.co.kr2019/07/2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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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경제계 주요 인사들의 소식을 전하는 비즈피플 시간입니다.

[기사내용]

[행사]
1. 손태승 우리금융회장 "친환경 경영은 기업의 지속 성장에 꼭 필요"

손태승 우리금융회장이 "친환경 경영과 환경보호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우리금융그룹은 다음달 30일까지 환경보호 캠페인 '지구는 우리(WOORI)가 지킨다'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우리금융 본점에 캔·페트병을 회수하는 인공지능 로봇을 운영하며, 직원들이 기부한 에코백을 재래시장에 다시 기부해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 줄이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협약]
2. 이대훈 NH농협은행장, "스타트업이 보유한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 농협은행에 적용"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스타트업과 지속적인 소통, 협력으로 디지털 은행으로의 전환을 가속화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동산담보물 통합모니터링, 인공지능 기반의 부동산 자문 등 스타트업들의 기술을 농협은행에 도입해 활용할 계획입니다.

[행사]
3. 지성규 KEB하나은행장 "손님경험 혁신…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은행으로"

지성규 KEB하나은행장이 "소비자 중심 우수 아이디어를 경영 전반에 즉시 반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KEB하나은행은 손님행복 아이디어 우수제안자 시상식을 열고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손님 10명과 직원 11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그동안 손님과 직원의 1,900여개 아이디어를 모아 483개 개선과제를 도출한 KEB하나은행은 앞으로도 소비자중심 경영문화를 세워갈 방침입니다.


유찬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유찬기자

curry30@mtn.co.kr

산업2부 유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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