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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9개월만에 이용자 100만 돌파…"더 나은 이용자 경험 만들 것"

"9개월간 6,400여 명 일자리 창출…드라이버 86% 3050세대"

머니투데이방송 박수연 기자tout@mtn.co.kr2019/07/24 14:12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가 서비스 시작 9개월 만에 이용자 100만명을 기록했다.

타다 이용자는 20~30대가 전체의 68%였으며 40대 이상은 9개월 전 19%에서 지난달 기준31%로 증가추세를 보였다. 남녀비율은 남성이 56%였으며, 여성이 44%로 나타났다.

타다 측은 지난 9개월간 6,40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현재 타다를 운행 중인 드라이버의 86%가 3050세대라고 밝혔다.

타다는 이용자 100만 돌파를 기념해, 오는 26일까지 이용자 대상 무료탑승이벤트를 진행한다. 100만 회원 돌파 기념 전용 차량을 운영하며, 타다 베이직 호출 시 랜덤으로 당첨된다.

타다를 운영하는 VCNC 박재욱 대표는 "타다 이용자 100만 돌파를 계기로 더 나은 이용자경험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박수연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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