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굿모닝 마켓 인사이트] 美 국채금리 급락… 'R'의 공포

[MTN 굿모닝 530 글로벌 1부] 굿모닝 마켓 인사이트

머니투데이방송 한규석 PD2019/08/08 09:39

재생


[MTN 굿모닝 530 글로벌 1부] 굿모닝 마켓 인사이트

국내외 주요 언론사 출신의 최진석 애널리스트가 콕 집어 주는 글로벌 이슈분석!
생생한 뉴스, 그리고 시가총액 100조를 꿈 꾸는 미국의 기업분석까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시합니다.

(진행) 이주호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출연) 최진석 / 로제타투자자문

Q.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한데 투심 약화… 판단은?
- 경기침체 우려 동반 시 증시 하락 원인 가능성
- 美 10년물 국채금리 1.6% 하회, 역굿모닝, 530, 마켓 인사이트대 최저치
- 추세적으로 10년물 한 달 전 대비 40bp 하락

Q. 美 국채금리 급락 원인은?
- 무역전쟁에 대한 공포감… 환율전쟁 우려
- 전일 위안/달러 6.9996위안 고시 (전일대비 0.45% 상승)
- 연준 추가 금리인하 기대감 상승
- 독일 6월 산업생산 1.5%↓, 국채금리 -0.6%↓
- 글로벌 중앙은행 금리인하
- 태국(25bp), 인도(35bp), 뉴질랜드(50bp) 인하

Q. 국채금리 급락은 R의 공포 우려 때문일까?
- 10년물 국채금리로 인플레 및 성장 전망
- 10년물·3개월물 장단기 금리 역전 ‘경기침체 전조’ 인식
- 3월에도 금리역전 현상 주목
- 비앙코 리서치, 금리역전 후 침체까지 평균 311일 소요

Q. 리프트 실적발표, 결과에 대한 평가는?
- 리프트 EPS $/ 컨센서스 $-1.00
- 리프트 매출 $ / 컨센서스 $8.09억

Q. 리프트, 세부지표를 살펴보자면?
- 리프트, 활동회원(분기 최소 1회 이용) 1Q 2050만(+46%)
- 리프트, 회원당 매출 1Q $37.86(+34%)
- 리프트 1분기 실적발표 다음날 주가 10.8% 급락

Q. 승차공유 서비스 시장의 성장성은?
- 2017년 뉴욕 주간 출퇴근 자가용 $218 vs 우버 $142
- 글로벌 차량공유 시장, 2022년 125조 원 규모 성장 기대

Q. 시장의 성장성과 리프트·우버의 주가 변동성 무관할까?
- 리프트, 3월 상장 후 주가 약 25% 하락
- 우버도 5월 상장 후 10% 이상 하락
- 결국은 수익성의 문제
- 우버, 2018년 1분기 순이익 25억 달러로 흑자전환
- 승차공유 관련주의 손실 축소를 기다리는 시장

Q. [특징주] 디즈니 급락, 소개하는 이유는?
- DTC부문 막대한 영업 손실 ($5.53억)
- 지난 분기 미국 내 테마파크 이용객 수 3%↓
- 폭스사 인수로 매출분이 각 사업부로 분산

Q. IB들의 투자의견은?
- 모건스탠리, 폭스사 결국 인수효과 $850억 전망
- 모건스탠리의 투자의견 비중확대 및 목표주가 $160 유지
- JP모건, 콘텐츠 파워 및 독보적 브랜드 인지도
- JP모건, 비중확대 및 목표주가 $150 유지

Q. 스트리밍 번들 패키지 발표 대박 예감은?
- 디즈니+·ESPN+·훌루 합산 시 가격 메리트
- 코드커팅 트렌드와 콘텐츠 비용 절감 추세 큰 영향력



생방송 [굿모닝530글로벌 1부]는 매일 오전 05시 30분 ~ 06시 10분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및 케이블 방송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VOD)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