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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맘편한 꿈다락' 어린이 800명 롯데월드타워 초청

롯데콘서트홀, 롯데뮤지엄, 서울스카이 등 다양한 체험 제공

머니투데이방송 김혜수 기자cury0619@mtn.co.kr2019/08/14 14:32



롯데는 14일 지난 2년간 ‘맘(mom)편한 꿈다락’ 사업을 통해 지원한 지역아동센터 40개소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문화체험의 날을 마련, 총 800명의 어린이들을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초청했다고 밝혔다.

롯데는 2013년부터 사회공헌 브랜드 '맘편한’을 통해 엄마와 아이가 행복하고 마음 편한 세상을 추구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맘편한 꿈다락’은 아동들의 방과 후 돌봄을 담당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리모델링 지원 사업으로, 아이들에게 꿈을 키울 수 있는 공간과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017년 7월 군산 1호점을 오픈한 이후 현재 40호점까지 문을 열었다.

여름방학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롯데월드타워를 방문한 어린이들은 롯데콘서트홀에서 ‘꿈이룸 콘서트’를 관람하고, 롯데뮤지엄에서 진행중인 ‘제임스 진 전시’를 관람했다. 또한, 롯데월드타워 전망대인 서울스카이에 올라 서울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등 롯데월드타워의 다양한 시설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특히, 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된 '꿈이룸 콘서트'는 ‘맘편한 꿈다락’ 소속 어린이들만을 위해 롯데와 구세군이 함께 기획한 맞춤형 공연이었다. 롯데콘서트홀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오르간 오딧세이'와 구세군자선냄비의 ‘브라스밴드’가 만나 특별한 공연으로 탄생했다. 먼저 클래식 해설자와 함께 파이프오르간 속을 들여다보기도 하고 무대 위에 올라 악기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오성엽 롯데지주 사장은 “이번 문화체험이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꿈을 키우는 자양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롯데는 이후에도 꿈멘토링 등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맘편한 꿈다락 어린이들과의 인연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는 ‘맘편한’ 브랜드의 프로그램으로 전방 군 부대 육아환경 개선을 위한 ‘맘편한 공동육아나눔터(현재 16호점 운영 중)’, 취약계층 산모들의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는 '맘편한 예비맘 프로젝트’, 가정에서는 엄마로 사회에서는 복지 최전선에서 일하는 워킹맘 사회복지사들을 위한 ‘맘편한 힐링타임’, 전국 곳곳에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친환경 놀이터를 지원하는 ‘맘편한 놀이터(현재 9호점 운영 중)’ 등을 진행하고 있다.


김혜수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김혜수기자

cury0619@hanmail.net

산업2부 유통팀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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