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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클럽’ 함께 오수의 위기를 극복한 초보캠퍼 핑클→그때 그 시절 댄스까지(종합)

머니투데이방송 전효림 이슈팀 기자2019/08/19 13:19


오수의 위기에서 벗어난 핑클이 과거 활동 영상을 보며 그 시절 추억을 떠올렸다.

18일에 방송된 JTBC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는 캠핑 5일차를 맞는 핑클의 모습이 그려졌다.

캠핑카가 오수 탱크 용량 초과로 누수 됐다. 첫 날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오수를 버리지 않아 넘친 것.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하다 이진은 빈 페트병에 오수를 받아 근처 화장실에 버리자는 해결안을 냈다. 이에 모든 멤버들은 동의하고, 오수를 받아 함께 나르며 위기의 상황을 극복했다.

오수 문제를 해결한 핑클은 저녁까지 각자의 시간을 보내기로 결정했다. 성유리는 정박지 근처 숲에 누워 간식을 먹으며 휴식을 즐겼다. 이진은 캠핑카에 누워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들으며 시간을 보냈다. 옥주현은 박효신의 노래를 들으며 해변 위에서 요가를 했다.

한편, 이효리는 우유를 사러 매점에 갔다. 이효리는 매점에서 산 우유, 장작 등 많은 물건을 들고 캠핑카로 돌아왔다. 이후 바람에 흔들리는 어닝을 정리하기 위해 이진을 불렀다. 이어 자신의 몸보다 훨씬 큰 서핑보드를 가져왔고, 이를 바닥에 내려놓기 위해 또다시 이진을 찾았다. 이진은 귀찮아하면서도 웃으며 이효리의 부름에 모두 응답했다. 뿐만 아니라 이효리를 걱정하며 계속 살피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서핑을 마친 이효리는 옥주현과 바다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눴다. 옥주현은 자신이 솔로활동을 할 때 “너도 효리처럼 대중들이 듣고 싶어하는 음악을 해야지”, “너는 누가 듣지도 않는 음악을 하고” 라며 이효리와 비교를 하는 엄마의 말에 화가 났다고 고백했다. 그것이 너무 괴로웠지만 가요계에 정상에 선 이효리를 보며 되게 감사했고, 원동력이 됐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효리는 자신도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며, 표현은 안 하지만 ‘어떻게 (뮤지컬 분야에서)저렇게 잘하게 됐지?’라고 많이 생각했다고 대답했다.

저녁 식사준비를 위해 이진과 성유리는 근처 가게에서 조개를 샀다. 옥주현은 능숙한 요리 실력으로 된장찌개를 만들었다. 된장찌개를 맛본 성유리는 소주가 생각난다는 감상평을 남겼다. 이어 조개와 소고기를 구워 된장찌개와 함께 맛있는 저녁식사를 했다.

저녁식사를 마친 후 성유리와 멤버들은 해변에서 사륜 바이크를 타며 스피드를 즐겼다. 이후 함께 영상을 보기 위해 캠핑카 외벽에 쏠 빔프로젝트를 준비했다. ‘핑클레전드’ 라고 검색한 뒤 나온 과거 영상을 함께 같이 보며, 그 시절을 떠올렸다. 무대영상을 본 이효리와 성유리는 “나 왜이렇게 목이 짧아”, “(꽃화관을 쓴 자신의 모습이)완전 꼴보기 싫다”며 자아비판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루비’, ‘화이트’ 등 안무를 떠올리며 춤추기 시작했다. 솔로가수를 한 이효리와 옥주현은 지치지 않고 댄스를 이어갔지만, 오랜만에 춤을 추는 배우 출신 이진과 성유리는 두 사람을 보며 더듬거리며 함께 안무를 맞췄다. 이효리는 “그래서 우리 공연할 거야” 라고 말하며 팬들이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완전체 공연에 대해 언급해 기대감을 올렸다.

(사진:JTBC 캠핑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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