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은성수 "금융시장 안정 우선...가계부채 주의깊게 살펴야"

머니투데이방송 이유나 기자ynalee@mtn.co.kr2019/08/21 17:54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후보자<사진>가 미중 무역분쟁, 일본의 수출규제 등으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금융시장' 안정을 강조했다.

은 후보자는 21일 "시장에 대해 지나치게 낙관하거나 비관해서는 안되고, 있는 그대로의 상황을 냉정히 분석해 대응해야 한다"며 "비상계획을 구체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시점에 필요한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가계부채에 대해 "증가세가 완화되고 있는만큼 금융시장 전반의 시스템 리스크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며 "다만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주의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가계부채 증가율은 2016년 11.6%에서 올 1분기 4.9%까지 떨어진 상태다.

은 후보자는 청문회 전까지 금융산업국 등 금융위 다른 부서 이슈에 대해 세부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이유나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