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인크로스, 디지털 광고 효과 예측해주는 '아이리치보드 2.0' 론칭

머니투데이방송 허윤영 기자hyy@mtn.co.kr2019/08/23 15:26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가 23일 디지털 광고 효과 예측 솔루션 ‘아이리치보드(i-Reach Board) 2.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이리치보드는 개별 매체의 광고 노출과 도달률(Reach) 그리고 여러 매체에 광고를 동시 집행할 경우의 예상 도달률을 산출함으로써 광고주가 효율적인 디지털 광고 캠페인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솔루션은 데이터의 수집 및 분석을 통해 예측 결과를 도출하는 머신러닝 기술 기반으로 개발됐다.

인크로스는 아이리치보드 기능 향상을 위해 SK텔레콤과 긴밀히 협업 중이라고 밝혔다. 인크로스의 풍부한 광고 집행 데이터와 SK텔레콤의 독보적인 ICT 기술력 결합을 통해 아이리치보드가 최적의 미디어믹스를 자동으로 추출해낼 수 있도록 광고 효과 예측 알고리즘을 점진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아이리치보드 2.0’에서는 유튜브, 페이스북, 다윈, SMR 등 동영상 매체를 포함하여 네이버, 카카오, 인스타그램과 같이 디지털 광고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주요 매체들의 디스플레이 광고 효과까지 예측할 수 있다. 기존 아이리치보드 1.0이 통합 도달률을 예측했다면 아이리치보드 2.0에서는 성∙연령 데모 타겟뿐만 아니라 각 매체의 주요 광고상품 및 디바이스별 세부적인 성과 분석이 가능한 것도 큰 장점이다.

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보다 차별화된 미디어 플래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솔루션을 정교화한 아이리치보드 2.0을 선보이게 됐다”며, “광고주들이 다양한 매체에서의 광고 집행 결과를 미리 살펴봄으로써 광고 캠페인 전략을 최적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윤영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허윤영기자

hyy@mtn.co.kr

증권부 허윤영 기자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