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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진화, ♥함소원의 형부와 어색한 만남 '침묵 동행'

머니투데이방송 전효림 이슈팀 기자2019/09/10 23:40


진화가 아내 함소원의 형부를 만났다.

10일에 방영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딸 혜정과 마산에 도착한 진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화는 딸 혜정과 단둘이 마산에 도착했다. 이어 의문의 남자를 만나 어딘가로 향했다. 남자의 정체는 아내 함소원의 형부. 함께 차에 탄 두 사람은 말이 잘 통하지도 않고, 20살이라는 나이차이 때문에 어색한 적막이 흘렀다.

함소원의 언니네 도착한 두 사람은 장모님을 반겼다. 이어 장모님이 사위를 위해 준비한 수제비를 함께 먹었다. 하지만 차에 이어 이 곳에서도 어색한 침묵만이 맴돌았다.

결국 장모님은 침묵을 깨려고 먼저 “하는 일은 어때”라며 말을 꺼냈다. 진화는 “저는 잘하고 있어요. 돈 많이 주세요.”라며 당당한 용돈요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진화는 스튜디오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요.”라며 당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사진: TV조선‘아내의 맛’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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