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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 우리카드·우리종금 자회사 편입 완료

머니투데이방송 조정현 기자we_friends@mtn.co.kr2019/09/10 23:44


우리금융지주가 우리카드와 우리종합금융의 자회사 편입을 완료했다.

우리금융은 10일 공시를 통해 우리카드의 주식 포괄적 교환, 우리종금의 지분 취득을 통해 이들 계열사를 자회사로 편입을 마쳤다고 공시했다.

편입 후 우리카드와 우리종합금융에 대한 지분비율은 각각 100%, 59.8%로, 이로써 우리금융의 자회사는 9곳으로 늘어났다.

우리종금의 최대주주도 우리은행 외 특수관계인 1인에서 우리금융지주 외 특수관계인 1인으로 변경됐다.

조정현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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