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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창업 선두주자’ 두끼 떡볶이, 국내외 잇단 오픈…가맹사업 비결은?

머니투데이방송 김지향 기자issue@mtn.co.kr2019/09/11 11:14

'OECD 보건통계 2019'에 따르면 우리나라 기대수명은 82.7세로 OECD 평균(80.7)보다 2년 더 길다. 바야흐로 100세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그렇다면 평균 퇴직 나이는 몇 세일까?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 일한 일자리를 그만둘 때의 평균 나이는 49.4세다. 현행법상 규정되어 있는 60세보다 한참 이른 시기이다.

이런 조기 퇴직자들은 꼬박꼬박 받던 월급 통장에 더는 월급이 들어오지 않고, 재취업도 여의치 않아지면서 드는 불안감에 섣불리 창업 시장에 뛰어들곤 한다. 그러다 임대료와 인건비 등에 치여 대다수가 창업에 실패하고 만다.



이런 가운데 가맹점주와의 상생이라는 경영철학을 갖추고 가맹점들이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기업이 있다. 바로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프랜차이즈 '두끼'이다.

두끼는 풍부한 실무 경험을 통한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지속적인 메뉴 개발과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가맹점의 매출 상승을 돕고 있다. 뛰어난 가성비로 외식 트렌드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갖춘 두끼는 셀프바 운영으로 인건비 절감의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것. 또한 원재료 진열 방식의 운영으로 퇴직자, 경력단절 여성창업 등 외식업 무경험자들도 손쉽게 운영이 가능하다.

특히 3년간 단가를 올리지 않고 질 좋은 재료를 저렴한 가격에 가맹점에 공급하는 등 가맹점과 상생하는 착한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두끼의 남다른 행보는 현재 국내 200여 개, 해외에 30여 개의 매장 운영을 가능하게 한 원동력이 됐다.

담당 슈퍼바이저를 통해 항상 가맹점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으며, 가맹점주의 문의사항 및 운영에 대해 피드백을 확실하게 주고 있다. 고객 셀프 조리 시스템으로 인건비와 컴플레인도 최소한 것도 두끼만의 경영철학이다. 이에 요식업 초보 창업자들도 손쉽게 할 수 있다.

두끼 관계자는 “두끼는 본사와 가맹점의 연결고리를 단단히 하고 있으며, 꾸준한 PPL과 매장 확정 및 업그레이드, 신메뉴 개발 및 이벤트 등 브랜드와 가맹점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대표 분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과 방법을 늘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두끼는 업종변경 및 분식 예비 창업자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꾸준히 열고 있으며, 설명회 및 매장 안내·이벤트 등의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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