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이하늬♥윤계상 “여전히 잘 만나” 결별설 부인

머니투데이방송 문정선 이슈팀 기자2019/09/11 14:18



배우 이하늬가 윤계상과의 결별설을 부인했다.

11일 오전 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하늬가 지난 10일 인스타그램에 남긴 글로 일각에서 윤계상과 결별을 언급하고 있는데, 이는 오해일 뿐이다”며 결별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깜짝 놀랐다. 이하늬가 SNS에 반려견에 대한 마음으로 쓴 글이다. 사진이 5년 전 사진인데 강아지 사진을 보면서 추억에 잠겨서 쓴 글인데 결별 느낌으로 비칠지 몰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하늬가 이 이야기를 듣고 웃음을 터뜨렸다고 들었다. 예상 못했던 것 같다”며 “이하늬·윤계상 두 배우는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 문제없다”고 일축했다.

앞서 이하늬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과 찍은 사진과 함께 “5년 전 애기 감사와 나. 모든 건 변하니까”라며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이라는 글을 게재해 윤계상과 결별한 것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됐지만 소속사가 이를 부인하며 해당 루머는 일단락됐다.

(사진 제공: 뉴스1)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