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라디오스타’ 박재정·김이나, 방송 접고 해외로 떠나는 윤종신을 걱정한 이유는?

머니투데이방송 전효림 이슈팀 기자2019/09/11 23:56


박재정과 김이나가 윤종신을 걱정했다.

11일에 방영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윤따(윤종신에게 따진다)의 밤’ 특집으로 장항준, 유세윤, 김이나, 박재정이 출연했다.

이날 윤종신은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해외로 떠난다고 밝혔다.

박재정은 윤종신의 건강을 걱정했다. 박재정은 “음악작업 할 때 보니까 짠 주전부리를 많이 먹는다. 짜게 먹는 식습관 때문에 걱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같이 (해외로)가” 라며 권유했다. 하지만 윤종신은 “넌 있어야 해”라며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이나 역시 'SNS 중독'인 윤종신을 걱정했다. 그녀는 “지금 상당히 불안한 것 같다. 예전과 다르게 머릿속 과부하가 온 것처럼 보인다. 그래도 스스로 알고 쉬신다 해서 다행이다”라며 안도했다.

한편, 윤종신은 “김이나가 같은 창작자로서 통하는 게 있다. 겸손을 안 떨어도 되는 사람이다”라고 고백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