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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또 노출 논란…네티즌 설전 "과하다"vs"섹시하다"

머니투데이방송 정보경 이슈팀 기자2019/09/20 16:39



가수 현아가 엉덩이 노출 퍼포먼스로 논란이 되고 있다.

현아는 지난 19일 한 대학교 축제에서 자신의 히트곡 ‘버블팝’을 부르던 중 치마를 걷어올려 엉덩이를 노출하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현아는 검은색 맨투맨과 실크 소재의 스커트를 입고 등장했다.

이같은 퍼포먼스에 현장에서는 큰 환호가 이어졌지만, 공연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현아의 퍼포먼스 영상이 확산되자 ‘너무 과한 노출’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이번 무대를 두고 네티즌들은 "스스로 논란을 만든다", "성 상품화 퍼포먼스는 정말 별로", "과한 것 아닌가", "섹시하다"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한편 "멋있다", "팬서비스일 뿐"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현아는 지난 5월 한 대학교 축제에서 공연 퍼포먼스 도중 상체 부위가 노출되는 아찔한 사고를 겪은 바 있다.

(사진: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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