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대구·경북 '2020 관광의 해' 천만명 목표로 잠실운동장서 공동 캠페인

대구·경북 문화관광해설사, 2020글로벌관광서포터즈도 자발적 참여

머니투데이방송 강원순 기자wsk@mtn.co.kr2019/10/06 15:58




대구시와 경북도가 지난 4일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성공을 위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개막식이 열리는 서울 잠실운동장에서 관광객 1000만명 유치' 공동 캠페인을 벌였다.

시와 도가 공동 관광마케팅 노력을 위한 시험무대다. 전국 각지의 대규모 인파가 모이는 잠실운동장에 공동 관광 홍보관을 설치하고 지역 관광홍보 리플렛과 기념품 등을 나누어 주는 등 함께 홍보에 나섰다.

또한 홍보를 위해 결성된 대구·경북 글로벌 관광서포터즈의 ‘오소송(Oh!So!송)’과 퍼포먼스 공연으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도 관광실무자와 지역 관광지 홍보에 해박한 대구·경북 문화관광해설사가 대구․경북 관광지 홍보와 관광객 유치라는 사명을 갖고 자발적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도 대구․경북의 관광실무자와 문화관광해설사로 구성된 관광홍보단의 활약을 기대한다”면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의 성공적 추진과 관광객 천만명 유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순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