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광해관리공단 노-사, 삼척서 태풍 수해복구 지원

머니투데이방송 신효재 기자life@mtn.co.kr2019/10/07 15:00

(사진=한국광해관리공단)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이청룡) 노-사는 7일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큰 피해를 본 강원도 삼척을 찾아 수해 복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노-사는 긴급회의를 개최해 태풍 피해 이재민 구호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삼척의 수해 현장을 찾아 이불과 베개,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또한 직원들이 직접 가전ㆍ가구 등 물건을 정리하고 쓰레기를 처리하는 등 봉사활동을 했다.

홍기표 노조위원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인해 힘든 시간을 겪고 있을 지역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순록 공단 경영전략본부장은 “하루빨리 복구가 이뤄져 이재민들의 어려움이 해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효재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