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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정보원 문화N티켓이 추천하는 신인배우 황성재의 뮤지컬 데뷔스토리

머니투데이방송 김지향 기자iqueeni01@paran.com2019/10/08 09:02

“이제는 박해미 아들이 아닌 배우 황성재로 기억해주세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한국문화정보원(원장 이현웅)이 운영하는 문화N티켓에서는 배우, 스텝, 뮤지션 등 공연, 행사, 축제 문화를 만들어가는 다양한 문화인물들을 소개한다. 뮤지컬 으로 데뷔를 한 20살 특유의 넘치는 패기가 돋보이는 배우 황성재를 문화N티켓이 만났다. 자세한 세부 내용은 문화N티켓‘문화인물이야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우 ‘황성재’가 뮤지컬 배우가 된 계기엔 특별한 영향이 컸다. 중학생 때까지는 농업쪽으로 진학하려고 했다는 엉뚱한 매력의 그는 어머니인 박해미 배우 덕분에 평소 뮤지컬이 가까이 있었고 덕분에 자연스럽게 뮤지컬로 이끌렸다고 한다. 베이스 기타, 색소폰, 춤이 취미라는 그는 타고난 예체능 적성을 가지고 있었으며, 고등학생 때는 다이어트를 하며 30kg까지 감량하기도 했다.

황성재는 데뷔 뮤지컬 에 대해 10대와 20대 관객들이 관람한다면 큰 공감과 학생 시절의 과거를 회상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소개하며, 자신 역시도 20살이 된 후 8개월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충분한 공감을 느끼며 연기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첫 데뷔 뮤지컬에서 연기와 노래, 랩까지 선보이는데 처음에는 정확한 랩과 감정을 전달하는 게 어려웠다고 한다. 하지만 데뷔작인 만큼 관객들에게 좋은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항상 끝없이 연습하고 있음을 전했다.



그리고 연기에 영향을 준 롤모델로 양준모 뮤지컬 배우를 꼽으며 겸손함과 열정을 배우고 싶다고 하며 훗날 기회가 된다면 함께 호흡을 맞추고 싶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관객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줄 수 있는 배우가 꿈이라는 배우 황성재는 노래, 연기, 랩까지 선보이는 연기로 관객들과 소통을 하고 싶다고 큰 포부를 전했다. 앞으로 큰 배우로 성장하고자 하는 배우 황성재의 데뷔 뮤지컬 은 문화공연 예매처 문화N티켓을 통하여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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