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녹두전’ 김소현, 정체 들킬 뻔한 장동윤 보호 "내 목소리다"

머니투데이방송 전효림 이슈팀 기자2019/10/07 22:20


김소현이 장동윤을 보호했다.

7일에 방영된 KBS 2TV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에서는 전녹두(장동윤 분)가 ‘여장남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동동주(김소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전녹두는 목소리 때문에 동동주에게 여장남자임을 들켰다.

전녹두의 목소리를 들은 허윤(김태우 분)과 천행수(윤유선 분), 김쑥(조수향 분)은 두 사람이 있는 방을 찾았다. 자신의 정체가 들킬까 두려운 전녹두는 동동주에게 도움의 눈길을 보냈다. 이에 동동주는 “과부님이 제 머리를 다듬어 줬다”며 변명했다.

그럼에도 의심이 가시지 않은 김쑥은 “이쪽에서 왠 사내의 괴성이 들었다”며 의심했다. 전녹두는 “제가 가위질을 잘못했다”고 말했고. 동동주는 낮은 목소리로 괴성을 내며 자신이 그랬다고 했다. 이어 두 사람은 방으로 돌아가자며 위기를 빠져나왔다.


(사진: KBS 2TV ‘녹두전’ 캡처)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