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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고두심, 공효진과 강하늘 사이 인정 "하지만 결혼은 NO"

머니투데이방송 전효림 이슈팀 기자2019/10/09 22:19


고두심이 공효진과 강하늘의 사이를 인정했다.

9일에 방영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황용식(강하늘 분)을 구하기 위해 경찰서에 방문한 동백(공효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동백은 노규태(오정세 분)에게 당한 치부책을 공개하며 고소를 선언했다. 이에 노규태는 변호사인 아내 홍자영(염혜란 분)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하지만 홍자영은 “법적지원 필요하면 연락해요. 동백 씨는 공짜야”라고 말하며 동백의 편을 들어줬다.

이후 동백은 곽덕순(고두심 분)과 대화를 나눴다. 동백은 “사람이 그리웠던 것 같다. 관심과 걱정 받고 싶었다. 그런 사람이 내 세상을 바꾼다. 어떡해야하나”라며 자신 또한 황용식을 좋아한다는 것을 고백했다.

곽덕순은 “부모야 늘 을이니 뭘 어쩌겠나. 서른 넘은 것이 15살처럼 날뛰는데 무슨 재주로 잡겠나. 내가 기댈 것은 시간뿐이다. 사내의 싫증은 가볍다. 간 쓸개 내준다 할 때 덜컥 마음 주지 말고 천천히 두고 봐라. 그래도 같이 가고 싶으면 그 때 다시 얘기하자”라며 암묵적으로 동백과 황용식의 사이를 인정했다.

이에 동백은 “만약에 그래도 좋으면 허락해주실 수 있나요”라고 물었다. 곽덕순은 “너도 자식을 키워서 알겠지만 남의 자식 키우는 힘든 길을 어떻게 가라 하겠니”라고 대답하며 진심을 드러냈다.

(사진: KBS 2TV '동백꽃 필 무렵'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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