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 중국 장춘시 명예시민 선정

머니투데이방송 석지헌 기자cake@mtn.co.kr2019/10/10 10:16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왼쪽)이 중국 길림(지린)성의 성도인 장춘(창춘)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된 후 지난 9일 중국 길림성 장춘시정부 회의실에서 리우신(LIU XIN) 장춘시 시장으로부터 기념패를 수여받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함영주 부회장이 중국 길림(지린)성의 성도인 장춘시 명예시민이 됐다고 10일 밝혔다.

그 동안 헤르베르트 디스(Herbert Diess) 폭스바겐 CEO 등 총 16개국 70명이 장춘시의 명예시민으로 선정됐다.

함 부회장은 그룹과 은행이 추진하는 중국 관련 협력 사업을 주도해 장춘시의 금융발전과 사회공헌 등 장춘시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함 부회장은 "앞으로도 장춘시와 좋은 관계를 계속 유지하면서 신북방정책을 추진하는 한국과 중국 간의 경제협력 사업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함께 발전하는 방향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석지헌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석지헌기자

cake@mtn.co.kr

사연이나 궁금한 점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D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