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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컨퍼런스 ‘AI SUMMIT 2019 SEOUL’ 개최

머니투데이방송 김지향 기자iqueeni01@paran.com2019/10/10 11:04





21세기의 석유라 불리는 AI, 산업 전반에서 광범위하게 AI 혁명이 진행되고 있다. AI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해서, 각국의 정부나 기업들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포브스는 2030년 AI로 인해 150조 달러의 경제가 만들어 질 것을 예측한다. 미국, 중국의 AI 경쟁과 더불어, 글로벌 플랫폼 및 테크 기업들의 AI에 대한 막대한 투자, 그리고 수천개에 이르는 전세계의 AI 스타트업이 생태계를 키우고 있다. AI 혁명은 산업 전반에 광범위하게 변화를 요구한다. 이러한 트렌드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비즈니스 관점뿐만 아니라, 일자리 변화 등 조직적 변화까지 여러모로 고민이 많은 시점이다.

AI의 빠른 변화와 비즈니스의 영향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글로벌 AI 컨퍼런스인 AI 서밋 서울(AI SUMMIT SEOUL)이 작년에 이어서 올해는 11월 28-2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AI SUMMIT 2019 Seoul’은 올 해 글로벌 기업에서 AI 스타트업까지 AI에서 혁신적인 가치를 일으킨 기업의 다양한 사례와 AI 적용 방법론 등을 다룰 예정으로, 세계적인 기업의 AI 전문가들이 대거 방한한다.

이 행사를 총괄 기획한 박세정 대표는 전체 주제를 ‘AI Meets Business’ 로 잡은 것에 대해 “AI 기술과 비즈니스의 융합과 트렌드를 AI 전문가 및 연구원뿐만 아니라, 기업의 경영자, 비즈니스 담당자들에게 보여주고, 변화를 놓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올해 더욱 다양한 글로벌 기업과 산업에서 전문가를 초빙했다”고 전했다.



이번 AI Summit에서는 AI와 비즈니스의 융합이라는 주제에 맞게, 엔터프라이즈 AI &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 측면에서는 마케팅, 유통, 커머스, 금융, 헬스케어, 제약, 자동차, 광고, 컨설팅 등 각 분야의 AI 비즈니스 적용 사례를 다룰 예정이며, AI 모델과 테크놀러지 영역에서는 RPA, 자동화, 핀테크, 컴퓨터 비젼, 얼굴 인식, 인지 과학 등에서 AI 기술과 사례의 다양한 어젠다를 다루게 될 예정이다.

올해의 키노트는 유엔에서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센터의 수장을 맡고 있는 Irakli Beridze가 법 집행의 관점에서 ‘AI는 범죄를 어떻게 예측하고, 법의 집행을 돕는가?’, 존슨 & 존슨의 Emmanuel Fombu 박사가 헬스케어 산업의 미래에 대해서 ‘더 진화한 AI: 헬스케어 산업의 충격과 미래’, 브리티시 텔레콤의 수석 과학자인, Steve Cassidy가 AI가 조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어떻게 AI는 우리가 일하는 방식을 바꿀까?’ 등의 주제로 강연을 한다.

그리고 전문 트랙에서는 각 산업에서의 AI 실제 활용 사례 및 비즈니스 모델을 다룰 예정으로, 주요 연사로는 볼보, 월마트, 알리안츠, 세포라, 익스피디아, 페덱스, 영국의 명문 축구구단 레스트 시티의 수석 스포츠 과학자, Paul Balsom, 그리고 롯데멤버스의 황윤희 상무 등이 AI가 실제 비즈니스에서 활용되는 사례를 다룰 예정이다.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 세계적 광고대행사 덴츠 이지스의 수석 전략가 Arvind Sethumadhavan, 차이나 머니 네트워크의 설립자인 Nina Xiang, 세계적 금융 그룹 CBRE의 Peter Andrew, CJ올리브 네트웍스의 심탁길 상무 등의 전문가 발표 세션이 진행이 된다.

그리고 AI 모델 & 테크놀러지 트랙에서는 어도비, SAS, 솔트룩스, 오토메이션애니웨어, 루시드웍스, 라쿠텐, 한국기계연구원의 한형석 연구원,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이교구 교수, 중국 Geek+의 발표 등 국내외 최고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평소에 만나기 쉽지 않은 국내외 AI 전문가들의 심도 깊은 강연과 워크숍들도 준비 중에 있다. 이 행사는 2019년 11월 28~29일 양일간, 코엑스(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며, 행사에 관련한 더 자세한 정보와 모든 발표자에 대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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