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P&G, 미국 환경보호청으로부터 안정성 입증 받아


머니투데이방송 유찬 기자curry30@mtn.co.kr2019/10/10 14:31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P&G가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주관하는 2019 올해의 더욱 안전한 선택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P&G의 친환경 세정용품 브랜드인 홈메이드 심플의 섬유·식기 및 다용도 세정 제품들은 환경보호청의 '더욱 안전한 선택' 기준에 맞는 우수한 시험 성과를 보였다.

'더욱 안전한 선택'이란 인체와 환경에 대한 안전성을 갖춘 제품을 선정하기 위해 미 환경보호청이 지난 2015년부터 시행해온 친환경 제품 검증 제도이다.
제품의 전성분, 성능, 포장재, 수소이온농도(pH),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등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바탕으로 심사가 이루어진다.

P&G 홈메이드 심플의 모든 공병은 100% 재활용 가능하며 세탁 세제 병의 25% 이상이 재활용된 플라스틱으로 제작된다.

샬리쉬 제주리카(Shailesh Jejurikar) P&G 패브릭 및 홈케어 사업부 대표는 "소비자는 우수한 성능과 동시에 안전성을 갖춘 제품을 원한다"며 "두 측면에서 기준을 충족시키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지속해 온 만큼, EPA의 더욱 안전한 선택 파트너로 인정받게 돼 대단히 영광스럽다"고 전했다.


유찬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유찬기자

curry30@mtn.co.kr

산업2부 유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