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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한국산업 고객만족도 영화관 사업 부문 7년 연속 1위

'해피앤딩 스타체어' 등 사회공헌활동 지속 추진

머니투데이방송 윤석진 기자drumboy2001@mtn.co.kr2019/10/15 14:34



롯데시네마는 2019년도 KCSI(한국산업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영화관 사업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 이는 7회 연속 수상이자 총 12회의 성과다.

롯데시네마는 1999년 9월 출범 이후, 'Happy Memories'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들에게 행복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롯데시네마는 현재 전국 130개 영화관, 975개 스크린을 보유하고 있다.

롯데시네마는 첨단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고객들에게 최고의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대표적으로 지난 2017년 첫 선을 보인 수퍼 S(SUPER S)는 세계 최초의 '영사기 없는 상영관'이다.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통해 도입한 LED 스크린을 바탕으로, 기존 프로젝터 기반 극장용 영사기가 가진 화면 밝기와 명암비의 한계를 극복해 관객들에게 완벽한 실재감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는 다양한 기술들을 영화관 곳곳에 도입해, 기존 멀티플렉스에서 '스마트 멀티플렉스'로의 체질 변화를 이끌어 냈다.

태블릿 PC를 활용한 스마트 키오스크를 통해 이용의 편의성과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으며, 스마트 워치와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무선통신 및 현장관리까지 전반적인 매장 관리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업무적 효율성을 높였다.

롯데시네마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 역시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올해 초 처음으로 선보인 '해피앤딩 스타체어'는 영화배우와 관객 사이의 소통 창구를 마련함과 동시에,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나눔 문화를 조성하고자 기획된 사회공헌활동으로, 현재까지 7명의 스타들이 동참했다.

그 외에도 미래의 영화인을 꿈꾸는 청춘들에게 진로 탐색과 전문 교육의 기회를 다양한 방식으로 제공하는 중이며, 문화소외계층에 영화나 뮤지컬 등의 문화 콘텐츠를 나눌 수 있는 기회 또한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롯데시네마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신기술 도입으로 다른 영화관과 차별화된 서비스와 편리한 시설을 제공할 예정이다"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 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 드린다"고 전했다.



윤석진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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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mboy2001@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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