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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업계 최초 전가맹점 '포인트 자동 사용' 서비스 개시

"정원재 사장 고객중심 경영 철학 반영"

머니투데이방송 이충우 기자2think@mtn.co.kr2019/10/15 16:56


우리카드는 업계 최초로 국내 전가맹점에서 ‘포인트 자동 사용’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우리카드는 "우리카드 스마트앱이나 모바일웹에서 사전에 지정한 포인트(위비꿀머니ㆍ 모아포인트) 금액만큼을 국내 온ㆍ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자동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5,000점의 포인트를 사전등록한 고객의 경우, 2만원을 결제할 때 5천점은 포인트로 자동 차감되고 차액인 1만5천원만 결제가 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금융소비자의 편의성 제고를 늘 강조해온 정원재 사장의 고객중심 경영에 따라 해당 서비스를 개발하여 보유 포인트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며 "향후 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 마케팅을 진행하여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충우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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