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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측, 故 설리 빈소 마련 “유가족 뜻에 따라 팬들 위해 별도의 조문 장소 준비”

머니투데이방송 문정선 이슈팀 기자2019/10/15 15:53



그룹 에프엑스 출신 고 설리(본명 최진리) 측이 팬들이 마지막 인사를 건넬 수 있도록 빈소를 마련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공식 SNS에 “설리가 우리의 곁을 떠났다. 팬 여러분께 갑작스럽게 비보를 전하게 돼 애통한 마음”이라며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늘 아낌없는 응원과 지지를 보내준 팬들이 따뜻한 인사를 설리에게 보내줄 수 있도록, 별도의 조문 장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조문 장소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7호(지하1층)이며 10월 15일(오후 4시~오후9시)과 10월 16일(정오~오후9시)에 조문이 가능하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 전화하면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사진 제공: SM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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