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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진화, '실수 연발' 알바 체험→희쓴부부×박명수, 귀농하우스 방문(종합)

머니투데이방송 전효림 이슈팀 기자2019/10/16 00:22


진화가 음식점 일일 아르바이트 체험을 했다.

15일에 방영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김용명, 홍현희·제이쓴 부부, 진화 부모님, 함소원·진화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김용명의 이천 귀농하우스 앞마당 정리를 도왔다. 오랜 시간 방치됐던 앞마당에서는 아궁이와 가마솥이 발견됐다.

세 사람은 깔끔하게 앞마당을 청소한 후 저녁식사를 준비했다. 아궁이에 불을 붙여 가마솥 밥을 만들고 솥뚜껑에 삼겹살을 구웠다. 한식 자격증을 소유한 김용명은 함께 먹을 음식들을 만들었다.

맛을 본 홍현희는 “살아생전 이렇게 맛있는 밥은 처음 먹는다. 귀농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겠다”고 말하며 흥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박명수가 귀농하우스에 방문했다.

박명수와 김용명은 먹을 배추를 수확했다. 배추의 맛을 본 박명수는 “배추가 질기지 않다. 쫄깃쫄깃하다”며 감탄했다. VCR을 보던 ‘아내의 맛’ 패널들은 배추를 가져오라고 요구했다. 이에 김용명은 “한 번 와라. 김장도 할 건데 여러분들도 올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김용명은 가마솥 밥과 배추전을 만들었고, 두 사람은 겉절이와 함께 식사를 시작했다. 박명수는 “배추에서 어떻게 이런 맛이 나냐. 진짜 맛있다”며 감동했다.

한편, 함소원 시부모님은 중국의 용한 사주철학관을 찾았다.

사주 전문가는 함소원에 대해 “겉모습은 약해도 속은 강할 것이다. 돌려 말하는 법이 없다”며 함소원의 성격을 딱 맞춰 놀라움을 자아냈다.

시부모님은 “아들 부부가 왜 자꾸 싸우는지 봐 달라”고 물었다.

이에 전문가는 “진화는 물이고 소원은 흙이라서 둘이 잘 안 붙는다. 중간에 물이 없다. 하지만 평생을 싸우면서도 같이 잘 산다. 딸이 둘의 관계를 좋게 했다”고 말했고 시부모님은 안심했다.

심지어 “사주에 둘째 소식이 있다. 내년 중순쯤 올 듯하다. 아들일 것이다”라는 예측해 VCR을 보던 함소원·진화 부부는 크게 기뻐했다.

이날 함소원·진화 부부는 가구 쇼핑 후 한 족발집에서 외식을 했다. 맛있게 족발을 먹던 중 가수 임장청이 등장했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이 방문한 가게의 사장이 임창정이었던 것.

함소원·진화 부부 임창정을 보고 반가워했다. 함소원은 임창정과 영화 ‘색즉시공’에서 함께 연기 했다는 것을, 진화는 한국에 와서 가장 먼저 만난 연예인이 임창정임을 밝혔다.

임창정은 음식 사업을 하고 싶다는 진화에게 “쉬운 일이 아니다. 점주가 되면 많은 사람이 필요하다. 남을 관리하는 것이 제일 스트레스 받는다. 그래도 부딪혀 봐라. 아니면 아닌 거다”라며 진지하게 조언했다.

진화는 임창정의 가게에서 일일 아르바이트 체험을 했다. 그는 불타는 열의에 과잉 서비스를 제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내 몰려드는 손님들에 당황했다. 심지어 연습했던 것을 잊어버리곤 실수를 연발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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