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하이&로우]"GS홈쇼핑, 3분기 실적 기대치 못 미쳐"-NH투자증권

머니투데이방송 박미라 기자mrpark@mtn.co.kr2019/10/16 08:50


NH투자증권은 GS홈쇼핑에 대해 일본 불매운동 등의 영향으로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20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이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6일 "홈쇼핑 산업은 주력 플랫폼인 TV 영향력이 감소하고 있다"며 "사업자 간 IPTV 내 송출수수료 경쟁도 지속되고 있어 시장의 소외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GS홈쇼핑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순매출 254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할 것"이라며 "영업이익 역시 243억원으로 21%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외형과 수익성 모두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이라며 "불매운동과 관련된 일부 카테고리 편성을 조정하면서 전반적인 방송효율이 하락하고, 영업이익률도 전년 동기 대비 0.7%포인트 내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미라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박미라기자

mrpark@mtn.co.kr

책임과 전문성을 갖춘 '신뢰할 수 있는 목소리'가 되겠습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