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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엔터테인먼트, PD수첩 특혜 논란에 접속자 폭주 ‘홈페이지 트래픽 초과’

머니투데이방송 백승기 이슈팀 기자2019/10/16 09:55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가 접속자가 폭주하면서 접속 불가 상태다.

16일 오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는 ‘일일 트래픽 제공량이 초과되었습니다.’란 메시지와 함께 접속이 불가하다.

이는 지난 15일 방송된 MBC PD수첩의 영향으로 보인다. PD수첩은 이날 방송에서 CJ와 가짜 오디션이란 주제로 최근 논란이 불거진 오디션 프로그램 의혹에 대해 다뤘다.

방송에서 한 제보자는 프로듀스X101 제작진이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들의 분량을 챙겨주며 밀어줬다고 주장했다.

지난 7월 19일 종영한 엠넷 ‘프로듀스X101’은 시청자 생방송 문자 투표로 엑스원(X1) 데뷔 연습생들을 최종 선정했다. 이 과정에서 1위부터 20위까지 연습생들의 득표수가 7494.442라는 특정 숫자의 배수로 설명되고 득표수 차이가 일정하게 반복된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이에 엠넷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고, 팬들은 제작진등을 상대로 형사 고소, 고발장을 제출했다.

경찰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건물 내 '프로듀스X101' 제작진 사무실과 문자투표데이터 보관업체 등을 두 차례 압수수색한 것은 물론, 엠넷이 제작한 또 다른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학교'와 관련해서도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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