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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에프엑스 완전체 사진과 함께 “설리야, 사랑해”

머니투데이방송 정보경 이슈팀 기자2019/10/17 15:36



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빅토리아가 고인이 된 설리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17일 오후 빅토리아는 자신의 SNS에 “설리야, 오늘 날씨 좋아. 잘 가. 잊지 않을게. 사랑해…”라는 글올 올렸다. 이와 함께 설리가 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하기 전 다섯 멤버가 함께 찍은 사진도 게재했다.

빅토리아는 중국 상하이에서 드라마 촬영 중 설리의 사망 소식을 접하고 16일 급히 한국으로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설리는 지난 14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발인은 이날 비공개로 진행됐다.

(사진:빅토리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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