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하나은행 "DLF사태 금감원 결정 수용할 것…리콜제 도입"


머니투데이방송 조정현 기자we_friends@mtn.co.kr2019/10/17 18:00

재생


수천억원 대의 투자자 손실을 낳은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 DLF 사태와 관련해 하나은행이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 결정을 전적으로 수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하나은행은 '손님 신뢰 회복 선언'을 발표하고 "손님들이 입은 금전적 손실, 심적 고통과 심려에 사과드린다"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하나은행은 또 은행이 판매한 투자상품이 불완전판매로 판단될 경우 원금과 수수료 전액을 돌려주는 리콜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고객과 은행 직원이 거래신청서, 투자설명서 작성 등 상품 판매 전 과정을 모니터를 통해 진행할 수 있게 하는 통합전산시스템도 개발됩니다.


조정현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조정현기자

we_friends@mtn.co.kr

머니투데이방송 산업부 조정현 기자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