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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타지 않는 건강한 피부를 위한 ‘프리바이오틱스’ 화장품 추천 리스트

머니투데이방송 김지향 기자issue@mtn.co.kr2019/10/21 17:02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가을 환절기가 되면서 샤워 후 보습제를 발라도 금세 건조하고 곳곳이 가렵고 하얗게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심한 경우 붉게 올라오면서 트러블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최근 뷰티 업계에서는 피부 이상 증세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피부 생태계인 ‘마이크로바이옴’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장내에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프리바이오틱스’가 피부 건강에 있어서도 긍정적인 효능을 지니고 있어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인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로서, 부족할 경우 피부 밸런스가 깨지고 건조함뿐 아니라 붉어짐, 가려움 증상이 쉽게 나타난다. 때문에 ‘프리바이오틱스’를 적절히 공급해 유익균이 피부에서 잘 작용할 수 있도록 돕고 불균형을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아토피 피부의 경우에는 균형이 깨진 피부 생태계, 약한 피부 장벽, 높은 pH가 나타나는데 이럴 경우 ‘프리바이오틱스’의 작용이 효과적이다.

이처럼 ‘프리바이오틱스’가 함유된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뷰티 브랜드에서도 관련 제품을 출시하고 필요성을 알리고 있다. 피부 컨디션이 쉽게 떨어지는 가을, 유익균을 활성화시켜 피부 면역력을 키워주는 ‘프리바이오틱스’ 화장품을 알아봤다.



오트밀에 함유된 ‘프리바이오틱스’가 피부 유익균 활성화…2주 사용으로 건강하게
아비노 ‘스킨 릴리프 모이스춰라이징 바디로션은 ‘오트밀’과 ‘쉐어버터’ 성분 함유 포뮬러로 심하게 건조하거나 예민한 피부에 흡수되어 하루 종일 촉촉하게 지켜주고 빠르게 진정시켜주는 고보습 바디 로션이다. 특히 ‘오트밀’에 풍부한 ‘프리바이오틱스’가 피부 유익균을 활성화 시켜 ‘마이크로바이옴’ 균형을 맞춰주며 pH 밸런스를 정상화 시켜, 보습뿐 아니라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주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 저자극 포뮬러에 무향으로 민감한 피부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피부 체력 길러주는 7가지 프리&프로바이오틱스 에센스
랑콤의 ‘뉴 어드밴스드 제니피끄(50ml/155,000원대)’는 마이크로바이옴 과학으로 더욱 강력해진 3세대 안티에이징 에센스 제품이다. 15년 간의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와 분석을 거쳐 탄생했다. 7가지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을 함유해 피부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를 되찾는 데 도움을 준다. 1회 사용분에는 3000만 개의 7가지 프리&프로바이오틱스 추출물이 들어있는데 드롭퍼를 한 번 펌핑하기만 하면 적당량이 로딩된다.

피부 수분 체질을 바꾸는 수분바이옴™의 효과
닥터자르트 ‘바이탈 하이드라 솔루션 바이옴 에센스’는 닥터자르트의 독자성분인 ‘수분 바이옴™’과 이를 부스팅해주는 ‘프리바이오틱스’, 촘촘한 수분 공급을 이루는 3중 ‘히알루론산’이 조화롭게 작용, 피부의 유익균 활성화를 도와 수분이 오래 지속되는 이상적인 피부 컨디션을 유지시켜준다. 본 제품 외 별도로 동봉된 인텐시브 블루샷을 소비자가 직접 섞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 말라카이트 추출물이 함유된 인텐시브 블루샷은 주요 성분이 더욱 강력하게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도와 수분 체질 개선은 물론 맑은 톤과 탄탄한 결까지 함께 케어해 건강한 피부로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프로바이오틱스X프리바이오틱스를 마이크로리포좀화해 피부 깊숙이 전달
더뷰티풀 팩터의 ‘코어 앰플(40ml/35,000원)’은 피부 밸런스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2종류의 프로바이오틱이 함유된 캡슐과 프로바이오틱의 효능을 부스팅 시켜주는 4종류의 프리바이오틱을 담은 ‘듀얼-프로바이오틱 캡슐’ 제품으로 외부 요소로 인해 약해진 피부 장벽과 피부 본연의 자생력을 길러준다. 특허받은 프로바이오틱스에 피부유사구조인 세라마이드와 콜라겐을 배합한 피부유산균리포좀은 피부에는 부담 없이 안전하게, 효능 성분은 안정적으로 유지해 유효 성분을 피부에 남김없이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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