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카카오, 디지털 손해보험사 설립 추진

카카오페이, 경영권 확보…카카오-삼성화재는 전략적투자자로 참여

머니투데이방송 박수연 기자tout@mtn.co.kr2019/10/23 14:24



카카오가 삼성화재와 손잡고 디지털 손해보험사 설립을 추진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삼성화재와 금융당국에 디지털 손보사 설립을 위한 예비 인가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

카카오와 삼성화재는 현재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사업계획을 준비 중으로 알려졌다. 회사 규모나 구성, 주요 주주 등은 예비인가 신청 시점이 되면 구체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컨소시엄은 카카오페이가 경영권을 보유하고, 카카오와 삼성화재는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는 구조로 진행된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따라 확대되고 있는 손해보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카카오·카카오페이의 IT 기술력과 플랫폼 영향력, 삼성화재의 보험사업 역량을 결합한 디지털 보험 컨소시엄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수연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박수연기자

tout@mtn.co.kr

정보과학부 박수연 기자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