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대림산업, 새롭게 바뀐 주택 브랜드 '아크로 갤러리' 21일 공개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경험하는 전시 공간 일반에 오픈

머니투데이방송 문정우 기자mjw@mtn.co.kr2019/11/08 10:43

리뉴얼한 '아크로' 브랜드 BI(브랜드 아이덴티티, Brand Identity). (자료=대림산업)

대림산업의 고급 주택 브랜드인 '아크로(ACRO)'가 새롭게 브랜드 리뉴얼을 선언하며 하이엔드 주거의 진정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는 전시 공간 '아크로 갤러리'를 21일 일반에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아크로 갤러리는 신사동 대림 주택전시관(강남구 언주로 812) 3층에 마련됐다. 아크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으로 하이엔드 주거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제시할 예정이다.

아크로 갤러리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9일부터 문을 여는 아크로 홈페이지에서도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대림산업은 새로운 아크로 브랜드가 최고이자 단 하나뿐인 절대적 기준인 온리원(The Only One) 브랜드로 자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입지, 기술, 품질, 디자인, 서비스 모든 요소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만족하는 희소가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날 방침이다.

대림산업은 아크로 갤러리 방문 고객들을 위해 특별하게 준비한 선물을 마련했다. 아크로가 직접 연구하고 세심하게 엄선한 콘텐츠가 담긴 하이엔드 라이프 스타일 지침서 '아크로 가이드' 3권 세트와 아크로 한정판 '에코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 아크로 갤러리의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날짜를 사전 예약하면 아크로의 브랜드 가치를 담은 패브릭 퍼퓸과 디퓨저 세트를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문정우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