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최기영 장관 "인터넷 기업, AI 등 신기술 분야 과감히 투자해야"


머니투데이방송 이명재 기자leemj@mtn.co.kr2019/11/13 18:00

재생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네이버, 카카오 등 주요 인터넷 기업 대표들을 만나 업계 현안을 논의하고 신기술 투자, 규제 등 애로사항을 들었습니다.

최기영 장관은 "정보화시대에 인터넷 기업의 성장이 경제 도약의 중추적인 역할을 했듯이 인터넷 업계가 AI, 5G, 블록체인 등 신기술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통해 혁신을 선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최 장관은 "정부 역시 데이터, 네트워크, AI 분야에 대규모 예산을 배정하고 데이터 3법의 국회 통과를 위해 적극 노력 중"이라면서 "재정 지원, 제도 개선을 통해 기업을 적극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최근 실검과 댓글 논란 등 포털, 인터넷 기업의 사회적 영향력이 높아진 만큼 이에 걸맞는 책임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용자 보호, 편익 증진 차원에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명재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이명재기자

leemj@mtn.co.kr

일신우일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