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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마켓인사이트] '금리 동결' 발언에 안도, S&P500 20번째 최고치?

[MTN 굿모닝 530 글로벌 1부] 굿모닝 마켓 인사이트

머니투데이방송 한규석 PD2019/11/1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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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주요 언론사 출신의 최진석 포트폴리오 팀장이 콕 집어 주는
글로벌 이슈분석!생생한 뉴스, 그리고 시가총액 100조를 꿈 꾸는 미국의 기업분석까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시합니다.


(진행) 이주호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출연) 최진석 / 로제타투자자문


Q. 파월 의회 증언, 호재일까…美 증시에 대한 판단은?
- 현 경제 상황을 고려하면 통화 정책 기조 적절
▷ CME FedWatch
12월 금리동결 전망 95% 내외 유지에 따른 호재로 인식
▷ 월스트리트 저널
"중국, 미 농산물 구매 구체적 수치 목표 넣는 것 꺼려" 보도

Q. 디즈니의 주가 급등, 다우 지수 강세 견인… 분석은?
- 디즈니+, 뜨거운 반응 '첫날 가입자 1,000만 달성' 발표
- 7일 무료체험 및 버라이존 무제한 요금제 고객 무료 구독 포함
- 미국· 캐나다· 네덜란드 론칭 감안 시 '대박'
- CBS 스트리밍 플랫폼, 5년 만에 800만
- 넷플릭스 美 유료 가입자 6,000만
- 디즈니, 다우 편입종목 중 비중 3.4%

Q. 무역 불확실성 재부상, 신고가 나왔다면 기록은?

Q. 알리바바 홍콩 상장 승인… 살펴보면?

- 25일 정식거래 시작 예상, $100~150억 달러 조달 노려
- 사우디 아람코 상장 전까지 알리바바 IPO 금년 세계 최대 규모
- 아시아에선 9월 버드와이저, 홍콩 상장으로 약 $50억 조달

Q. 알리바바, 중국이 아닌 미국 상장을 선택한 이유?
- 알리바바, 2014년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
▷ 알리바바 미국 증시 상장이유
- 차등의결권 제도로 안정적이고 혁신적인 기업 활동 보장 취지
- 중국 금융당국은 차등의결권 제도를 채택한 기업 상장 금지
-미국 상장을 통해 주주들의 기업 흔들기, 적대적 M&A 가능성 방어 목적
-중국 금융당국 '상장심사 전 3년 연속 순이익 기록' 요구
-중국 증시의 높은 변동성과 정치적 리스크를 감안한 선택

Q. 알리바바, 홍콩에 이중 상장 하려는 이유는?
▷ 닛케이
알리바바, 9월 말 현재 현금 $330억 보유/ 부채 $210억 불과
- 중국 투자자 접근성 개선 및 미국 상장폐지를 대비한 일종의 보험
- 홍콩 증시, 2018년 4월 차등의결권 허용… 샤오미 상장

Q. 알리바바의 홍콩 증시 상장에 따른 시장 영향은?
- 텐센트 등 경쟁사 주가 피해, 전일 장에서 -0.8%
- 샤오미· 메이투안의 경우처럼 홍콩 증시 부스터 역할
- 알리바바의 주가 영향은 혼재 양상

Q. [특징주] 나이키 주가 급등의 배경은?
- 2년 전부터 시범운영했던 아마존 직접 판매 중단 발표
- 나이키, 직접 판매 비중↑ 전략
- 직접 판매가 이익률 측면에서 이득
- 룰루레몬, 직영 매장·온라인 비중 90%로 총이익률 55%

Q. 유명 브랜들의 '탈 아마존' 가속화 시동은?
▷ 제프리스
- "브랜드들은 아마존 필요 없다, 빠른 배송 장점 있지만 그 마저도 상쇄"
- 직접 판매가 수익성과 브랜드 제고에 효과적
▷ 웰스파고
- "아마존의 도· 소매업계 위협 과장"
▷ 에버코어
- "다른 브랜드 나이키 따라갈지 모르겠다"




생방송 [굿모닝530글로벌 1부]는 매일 오전 05시 35분~ 06시 20분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및 케이블 방송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VOD)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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