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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장나라, 입원한 母김미경에게 차가운 태도 "다신 볼 일 없었으면 해"

머니투데이방송 전효림 이슈팀 기자2019/11/20 00:53


장나라가 김미경을 차갑게 대했다.

19일에 방송한 SBS 월화드라마 ‘VIP(브이아이피)'에서는 병원에 입원 중인 계미옥(김미경 분)을 찾아간 나정선(장나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정선은 병원에 입원한 계미옥을 차갑게 바라봤다. 박성준(이상윤 분)은 “염증 수치도 높고 피검사 결과 이상 소견이 발견돼서 추가 검사 해봐야 할 것 같아”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이때 나영철(최홍일 분)이 나타났다. 나정선은 “아빠가 왜 여기 있어요. 아빠가 왜 저 여자 보호자에요?”라고 물었다.

나영철은 “정선아, 아빠 다 잊었어. 이미 지난 일이잖니”라고 답했다. 이에 나정선은 “왜 잊어. 그걸 어떻게 잊어. 딴 남자랑 살겠다고 우리 버리고 간 거는 저 사람이야. 저 여자 남보다도 못한 사람이에요”라며 눈물 흘렸다.

이후 나정선은 계미옥에게 “입원 더 해야 한다면 내일부턴 간병인 쓸게요. 그래도 생물학적 엄마니까 그 정도 도리까진 하죠. 근데 이제 다신 볼 일 없었으면 좋겠네요”라고 선언했다.

한편, 나정선은 과거 박성준과 결혼하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때 계미옥은 나정선을 찾아가 축의금을 전했다. 나정선은 “정말 아주 잠깐이지만 나도 사위 챙겨줄 엄마가 있구나”라며 기대감을 품었다.

하지만 계미옥이 나정선에게 온 이유는 돈 때문이었다. 사실을 알게 된 나정선은 또다시 배신한 계미옥에게 분노했다.

(사진: SBS 드라마 ‘VIP’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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